부산엔 디지탈 3D가 없어서 그냥 리얼 3D, 아날로그로 봤다.
영화 내용이야 뭐 그냥 그런 내용이고 (사실 이 영화는 어떻게 만들었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잘만들었다. 재미도 있다.
여전히 백인 우월주의에 인종차별이 들어간 내용이라고 하는데 그건 너무 깊게들 생각하신듯...ㅡ,.ㅡ

그리고
전우치에 나오는 강동원이 그리 잘났다고들 하시는데
강동원을 선택할바에 덩치큰 네이티리를 선택하겠음.
그만큼 매력적으로 잘 연기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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