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슴을 연주할 특별한 이름 ...
음악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운명을 부른다 ...
사랑과 기적을 연주할 특별한 이름...
정말이지
말이 되지 않는 스토리에
말이
되지 않는 음악(!)까지...
나 같은 보통 사람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뻥카가 들어간 뻔한 스토리였지만
음악이 영화를 살리고 띄웠다라고 생각한다.
에반의 음악도 음악이지만 루이스의 밴드가 연주하는 음악과 노바첵의 첼로가 같이 나올때의
그 환상적인
화음이 정말 좋다.(메탈리카와 오케스트라의 협연과는 또 다른 느낌)
영화 속, 에반의 아버지 역할로 나오는 노래 왕왕 잘 부르던 루이스의 말투를 듣다 보니 어디서 많이 본 놈이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튜더스"에서 여자 확확 갈아치우던 그 부럽던 헨리 8세였다는...-_-;;;
OST를 올리고 싶지만...
참아야 겠죠...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