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마시던 프렌치 카페 녀석들이 무려 1200원으로 가격이 올랐다...-_-;;;;;
덕분에 새로운 커피를 찾다가 발견한 별다방 Double Shot Espresso.
하지만 캔커피 주제에 가격이 무려 1500원이니...좀 부담스럽기는 하다만...
맛은 꽤나 좋은 편이다, 아니 아주 맘에 든다.
보통 좋아하는 맛이 모카나 그냥 아메리카노 같은 약간 쌉싸부리(?)한 걸 즐기는지라
목에 쫘악 달라붙는 느낌이 좋다...;;;
헌데 매일매일 사먹는건 왠지 가난한 자취생에겐 어울리지 않는 사치(!!)라 생각,
내가 보기에 무언가 잘한 일이 있을 때, 나에게 주는 상으로 사먹자고 했는데...
잘하라고 주는 상으로 생각, 거즌 매일마다 사먹다 보니 돈이....ㅠ.ㅠ
누가 나한테 이거 사주면서 짖어봐라 한다면 아마 짖을지도 모른다...ㅡㅡ;;








